20220126(수) 오늘의 클럽에반스 공연 : 션킴 Trio
 
에반스
미러볼 뮤직
이상민
evolution
1 Worship
2 My Vanished Dream
3 How Could
4 Evolution Comes In
5 Soulectric
6 Blue Bird
7 Indifference
8 I'll Let You Go
9 Burn It Up
10 Nostalgia
11 How Could (Radio Edit)
세계가 최고의 뮤지션들이 극찬한
드러머 이상민의 첫 솔로 앨범 'evolution'

이상민은 뉴욕 음악씬에 믿기지 않을 정도로 새로운 보이스 입니다. 분명 많은 사람들이 그의 음악을 듣고 싶어할 것이고, 당연히 그래야만 합니다.! - 케니 워너 (재즈 피아니스트, 뉴욕대학교, 버클리대학교 음대 교수)

이상민은 흥겨운 사운드와 대단한 음악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상민의 앨범은 그의 넓고 다양한 음악 경험을 직접 그의 음악에서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 아키라 짐보 ( 드러머, 카시오페아 멤버)

이상민은 감성과 감각이 두루 갖추어진 드러머에요. 그는 절대 음악을 테크닉에 얽매이지 않게 해요. 그리고 스윙과 그루브 또한 최고지요! - 장 미셸 필크 (재즈 피아니스트 , 2008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내한 뮤지션)

< 앨범 소개 >

1999년 gigs라는 밴드로 데뷔한 이상민은 당시부터 작곡과 프로듀싱에 참여하면서 음악의 전반적인 부분을 볼 수 있는 시각을 가질 수 있었다. 2002년도 미국 유학을 떠나면서 자신의 앨범에 대한 꿈도 함께 꿈꿔오기 시작한다. 보스톤에 있을 당시 가스펠 음악과 재즈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심취한 이상민은 이방인으로 미국에 있으면서 서양음악을 하고 있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되었고, 그러한 이유로 더더욱 장르의 구분 없이 음악을 소화하려 하였다. 이러한 이상민의 음악적 고민이 ‘EVOLUTION'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정통성에서 우러나오는 짙은 감성을 바탕으로 지금 세대와 공감할 수 있는 신선한 감각으로 표현된 이번 앨범은 어느 시대, 어느 지역, 어느 누구의 음악을 대변하기 보다는 여러 가지 다양한 음악을 흡수하여 이상민의 스타일로 새롭게 재해석한 좀더 진보적인 음악들이 담겨있다.

앨범 녹음에는 국내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많은 뮤지션들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믹스와 마스터링은 미국 현지에서 스팅, 비욘세, 머라이어 캐리, 에릭 클랩튼, 산타나, 브라이언 맥나잇, 제프 벡, 로이하그로브, 팻 메쓰니, 허비 행콕 등 세계가 인정하는 아티스트들의 앨범을 작업 한 프랜 캐스칼트 Fran cathcart (www.eastsidesound.com ) 가 맡아 앨범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